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컴백'을 앞두고 즐거운 앨범 작업 현장을 공개했다.
11일 다비치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믹스하다 빵 터짐. 못난 제 곡에 준영 오빠가 마법을”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앨범 작업실에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즐거운 앨범 작업 현장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15일에도 강민경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영상 몇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은 새 앨범에 수록된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이 담겨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다비치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미니앨범 ‘다비치 허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