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15일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괴짜 테니스 운동 발명가가 소개된다.
SBS에 따르면 15일 방송하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버려진 폐품으로 발명품을 만드는 박영태씨를 소개한다.
박영태 씨를 찾아간 테니스장에는 눈에 띄는 정체불명의 기구가 놓여져 있다. 테니스의 가장 기초인 스트로크 기술부터 다양한 서브와 스매싱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테니스 연습 기구가 무려 열 다섯개다. 2% 부족하고 조금 허술하지만 재미있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테니스 연습기구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박영태 씨의 발명은 계속된다. 쓰레기 전용 엘리베이터, 1인용 신발돌림판, 달걀프라이에 필수인 워터초시계까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발명품을 손쉽게 만들어 낸다. 자신의 발명품으로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는게 행복하다는 박영태 씨다.
웃음과 재미가 녹아있는 4차원 발명가 박영태씨의 2% 부족한 아이디어 발명품은 15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