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타민'에 출연한 개그맨 김준현(35)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오늘(14일)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에서는 비만을 부르는 다양한 습관들에 대해 알아보고, 신년 프로젝트로 몸무게 10% 줄이는 습관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콘서트의 대표 비만인 '큰세계' 팀의 유민상, 송영길, 김수영과 함께 김준현이 출연해 자신의 식습관과 살로 인해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김준현은 손가락 살 때문에 결혼반지를 끼지 못했다는 웃지 못할 고충을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김준현은 건강검진 결과 좋지 않은 식습관, 음주 습관으로 인해 좋지 못한 판정을 받았다. 이에 충격을 받은 김준현은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그는 걱정할 아내를 위해 술도 주 2회로 줄이고, 살도 빼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준현의 웃지못할 사연과 비만을 줄이기 위한 습관은 14일(수) 밤 8시50분 KBS 2TV '비타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