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한예슬은 여자우수상을 수상했다.
한예슬은 수상 후 "이제 현장이 두렵지 않다"며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지막은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테디.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엔 더 사랑하자. 쪽"이라고 애정을 드러내 보는이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테디는 YG엔터테인먼트의 음악PD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수 원타임 출신으로 잘 알려져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