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한채영(34)이 중국어 과외를 받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한채영의 유창한 중국어 실력이 화제다.
한채영은 작년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진행된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중국어 실력을 뽐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채영은 중국배우 곽부성과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한채영과 곽부성은 관객을 향해 인사를 한 뒤 중국어로 대화를 나눴다.
특히 이날 한채영은 곽부성의 중국어를 한국 팬들을 위해 통역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한채영, 김준호, 송경아, 한승연이 출연해 '한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한채영은 중국판 '1박 2일' 프로그램에 출연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해피투게더’ 한채영은 "중국어 과외를 받고 있다”며 ”처음에는 중국어를 몰라서 무척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해피투게더’ 한채영은 "지금은 촬영장에서 배우들, 감독님과 대화하고 간단히 인터뷰하는 정도는 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