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세금 폭탄 우려로 하한가까지 급락했던 AJ렌터카가 반등세다. 정부가 업계의 반발을 고려해 정책을 유보하기로 했다는 소식 때문이다.
5일 오전 9시 6분 현재 AJ렌터카는 전일대비 6%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하한가까지 급락한 바 있다.
한편, 정부는 내년 1월1일부터 장기 렌터카에 매기는 자동차세를 올리려던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법안 추진을 보류하기로 했다. 행정자치부는 장기 렌터카의 자동차세를 인상하는 지방세법 개정안 추진을 보류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