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역 배우 김유정이 반전 식성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최근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 김태우, 김준현, 홍진영, 페이와 함께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유정은 귀여운 외모와 달리 닭발, 허파와 간, 돼지껍데기를 좋아한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게다가 녹화 하는 내내 끊임없는 먹방을 보여줘 대식가 면모를 보여줬다고.
또한 김유정의 친언니는 영상편지를 통해 동생의 식탐을 폭로했다. 김유정은 "저희 삼남매 모두 식탐이 많아 침대 밑에 먹을 거를 숨겨놓고 절대 누가 못 건드리게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고.
김유정의 의외의 면모를 볼 수 있는 '해피투게더3'는 오늘(4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