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연말을 맞아 겨울 패키지와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30일 밝혔다.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조식뷔페 2인, 롯데호텔 곰인형 1개가 포함된 ‘윈터 웜쓰(Winter Warmth)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가격은 26만원이며 선착순 300실은 유니세프 기부가 이뤄져 사은품 수령과 나눔 동참이 가능하다.
로맨틱 패키지는 클럽 플로어 디럭스 객실 1박, 조식과 애프터눈 티, 클럽 라운지 혜택 2인, 더 라운지 겨울빙수 또는 단팥죽 2인, 롯데호텔 시그너처 텀블러에 아메리카노를 담아 제공하는 에코 드링크 2잔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32만원이며, 오는 24일과 31일은 이용할 수 없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에는 ‘2014 크리스마스 웜쓰(Warmth) 패키지’가 준비됐다. 웜쓰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에 조식 뷔페 2인, 롯데호텔 곰인형, 델리카한스의 크리스마스 케익과 와인, 미니 크리스마스 트리로 가격은 39만원이다.
68만원의 ‘스위트 패키지’는 주니어 또는 코너 스위트 클럽 플로어 객실 1박과 롯데호텔 곰인형, 델리카한스의 크리스마스 케익과 와인, 크리스마스 트리에 객실에서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특별 만찬 2인이 룸서비스로 구성됐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