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비와 연애 윤상현, '힐링캠프'서 "여배우 울렁증 있다"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최근 메이비와 열애 사실을 고백한 윤상현(42)이 ‘힐링캠프’에서 여배우 울렁증에 대해 입을 열었다.
24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음식으로 힐링한다'는 주제로 독거남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멘토 백종원 대표가 함께하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윤상현은 부쩍 말이 줄었다는 MC들의 지적에 “여배우 울렁증 때문이다”며 “MC 성유리가 있으니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는 “한혜진 씨 있을 때 왔으면 난리 났겠다”고 말해 성유리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윤상현은 메이비와의 러브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했으며, 24일 윤상현 소속사는 윤상현과 메이비가 내년 2월8일에 결혼한다는 소식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