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2015년 '무한도전 달력'이 판매를 시작한다.
오는 27일 목요일 정오부터 MBC Tshop과 G마켓을 통해 '무한도전 달력' 예약 판매가 이뤄진다.
이에 음주운전 사건으로 자진하차 한 노홍철의 포함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BC '무한도전'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올해도 '무한도전' 달력이 발매되는 것은 물론 곧 사진전도 열린다"라며 "자진하차한 노홍철을 두 건에 포함시킬지 여부에 대해 제작진이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무한도전 달력은 기간이 조금 남았지만 사진전의 경우 오는 12월 2일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결정을 빨리해야 하는 상황"이라 덧붙였다.
한편, MBC는 '무한도전 달력' 및 다이어리는 오는 12월 12일(금)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