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스위스 바젤로 출장을 떠났다.
이 부회장은 지난 12일 오전 전용기를 타고 김포공항을 통해 스위스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젤은 매년 3∼4월 세계 최대 시계·보석박람회인 '바젤월드'가 열리는 곳으로 세계 시계 산업의 중심지다. 업계 안팎에서는 스마트워치 등 사업과 관련해 스위스의 명품 시계 업체들과 협력을 모색하고자 방문하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