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이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를 비판하는 글을 게재한 가운데 과거 신주학 대표가 나인뮤지스 전 멤버 세라를 혼내는 영상이 회자돼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라가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에게 혼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세라의 정면 얼굴과 신주학 대표의 뒷모습이 담겨 있고, 세라는 풀 죽은 표정으로 고개를 숙인 채 신주학 대표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특히, 신주학 대표는 손에 들고 있던 종이로 세라의 뺨을 건드리는 행동을 보여 보는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뺨을 손바닥으로 때리는 폭행은 아니였지만, 현재 문준영의 소속사 비판이 주목 받는 상황이라 해당 영상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문준영은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장문의 글을 여러 차례에 걸쳐 게재하며 소속사 스타제국과 신주학 대표를 비난했다.
문준영은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의 실명을 언급하며 "저희에게 아들들, 자식들이라고 하셨습니까. 그럼 그 9명이 아들들이 코 묻혀가며, 피 묻혀가며 일해 온 수익들, 자금들, 다 어디로 사라졌습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하세요"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네티즌들은 "제아 문준영 소속사 비판,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와 싸웠나?" "제아 문준영 소속사 비판,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가 어른인데 너무한 거 아닌가" "제아 문준영 소속사 비판,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