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LG상사는 호주 동광산 개발업체 지분인수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측의 조회공시 요구에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답변했다.
LG상사는 "호주 동광산 개발업체 지분인수를 위해 자문사를 선정하여 사업타당성 평가를 하였으나,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더 좋은 대안을 찾고자 본건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뉴스핌=김양섭 기자] LG상사는 호주 동광산 개발업체 지분인수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측의 조회공시 요구에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답변했다.
LG상사는 "호주 동광산 개발업체 지분인수를 위해 자문사를 선정하여 사업타당성 평가를 하였으나,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더 좋은 대안을 찾고자 본건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