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에이핑크 미모 1위 오하영이 주목 받으면서 일본 진출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9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 에이핑크 윤보미는 에이핑크 멤버 중 미모 1위가 누구냐는 김숙의 질문에 오하영을 꼽았다.
이날 윤보미는 “막내 오하영이 에이핑크 미모 1위라고 생각한다”며 “두 번째는 초롱 언니, 세 번째는 ‘뽀미(윤보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이핑크 미모 1위 오하영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IFC CGV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에이핑크의 쇼타임’ 제작발표회에서 마라톤 공약을 내건 바 있다.
한편 미모 1위 오하영을 비롯한 에이핑크 전원의 일본 진출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최근 에이핑크 매니지먼트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4일 오후 일본 도쿄 시나가와 스텔라볼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일본 공식 진출일을 10월22일로 결정했다.
이날 미모 1위 오하영을 비롯한 에이핑크 멤버 전원은 유니버설 뮤직을 통해 데뷔 싱글 ‘노노노(NoNoNo)’를 발매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