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포스코는 24일 2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는 장마철과 여름 휴가가 겹쳐있는 비수기로 가격 회복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환율 하락으로 자동차와 조선 등에서 수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저가 수입산 제픔의 국내 유입으로 가격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뉴스핌=우동환 기자] 포스코는 24일 2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는 장마철과 여름 휴가가 겹쳐있는 비수기로 가격 회복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환율 하락으로 자동차와 조선 등에서 수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저가 수입산 제픔의 국내 유입으로 가격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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