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4일 논평을 통해 "기업 이익에 대한 과세는 기업마다 처한 현실이 다른 점을 감안해 기업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새 경제팀의 정책 방향에 대해 "우리 경제의 지속 성장을 위한 적절한 대책"이라며 높이 평가했다. 특히 재정기조를 확장적으로 운용하고, 과감한 규제 개혁과 각종 세제상의 인센티브 방침에 주목했다.
전경련은 아울러 "혁신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새 경제팀의 노력에 적극 화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