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7일 마포구 공덕동 본점에서 CBO 관련 시장 의견을 청취하고, CBO의 상품성 제고와 바람직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주관증권사 15개사와 신용평가기관, 회계법인, 법무법인 관계자 등 60여명이 워크숍에 참가했다. 워크숍에서는 증권사와 신용평가사의 회사채 시장동향 및 하반기 산업전망, 신보 P-CBO 발전방안에 대한 발표 및 토론, 상장 중견기업인 태평양물산(주)의 신보CBO 자금을 활용한 성공사례 발표 등이 이어졌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