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AK플라자는 오는 23일까지 본점 1층 햇빛광장에서 '7월의 해피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열고,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이는 등 겨울 분위기를 연출한다.
18일 AK플라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산타클로스 복장의 모델들이 방문고객에게 퍼포먼스 풍선과 막대사탕 등 소정의 선물을 나눠준다.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는 '미리 보내는 크리스마스 카드'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카드를 적어 트리에 걸면 AK플라자 할인 쿠폰과 함께 크리스마스 기간에 맞춰 발송해준다.
또한 AK플라자 본점은 각 층 본매장에서 '사계절 상품 한정 판매전'을 열고 겨울 의류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제시뉴욕 모직코트 5매를 9만9000원에, 올젠 패딩점퍼 20매를 7만9000원에 균일 판매한다. AK플라자 분당점은 각 층 행사장에서 '사계절 상품 대전'을 열고 모피, 재킷, 패딩점퍼 등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장마와 무더위가 기승인 7월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로 고객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즐거운 쇼핑의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쇼핑의 편의와 즐거움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