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LG화학이 중국 전기차 시장이 하반기 확대되면서 전기차 배터리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LG화학 주가는 15일 오전 9시59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8500원(3.05%) 오른 28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의 공격적인 친환경차 보급정책으로 하반기 주식시장에서 전기차 열풍이 다시 불 것"이라며 "LG화학은 지난 6월 중국 3대 완성차 업체 일기, 장안, 상해기차와 전기차용 배터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언급했다.
이 연구원은 내년부터는 중대형 전지 매출액이 1조원을 돌파하면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이란 전망도 내놨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