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사조대림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닭, 오리 제품 7종을 출시하며, 오리제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사조대림이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은 삼계탕, 치킨바베큐의 '대림 선 안심 닭' 2종과 바베큐 슬라이스, 로스 등 '안심 오리' 5종으로 구성됐다.

'대림 선 안심 닭' 2종은 '홍삼 삼계탕'과 '참나무로 훈연하여 고소하고 매콤한 치킨 바비큐'로 구성됐다.
'대림 선 홍삼 삼계탕'은 국내산 삼계용 영계로 만들어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국내 최고품질을 자랑하는 충남 금산의 홍삼과 전북 부안의 동진찹쌀을 넣어 제품의 질을 높이는 한편 삼계탕 본연의 맛을 살렸다. 또한 유통기한이 18개월로 실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해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야외활동 시에도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한윤수 사조대림 마케팅팀 대리는 "육류소비의 증가와 함께 고단백 저칼로리의 웰빙 식생활을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오리고기가 각광을 받고 있는 중"이라며 "특히 대림선 안심 닭, 오리는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증대시켜 가정간편식 형태로 출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