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파크 하얏트 부산의 리빙룸 바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칵테일 위크’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칵테일 위크는 국내 주요 도시를 대표하는 100여개의 전문 바가 참여하는 행사로, 최고의 바텐더가 선보이는 크리에이티브한 칵테일과 바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리빙룸 바 바텐더 백성일 매니저는 부산을 대표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칵테일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는 행사 기간 동안 리빙룸 바는 칵테일 위크 프로모션 메뉴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