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7일부터 전국 139개 전 점포에서 '일렉트리카 벽걸이 에어컨' 6평형, 10평형을 각각 34만9000원, 44만9000원에 2500대 한정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시중 브랜드 상품 대비 30~50%가량 저렴한 수준으로, 홈플러스는 올해 1월부터 전세계 테스코 그룹사와의 공동 소싱 및 직수입을 통해 원가를 절감했다. 제습기능, 쾌속냉방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제품 구매 후 1년까지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