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롯데제과가 신동주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주식 추가 매입 소식에 5거래일째 상승세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제과는 오전 11시 2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만9000원, 3.56% 오른 20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한 때 52주 신고가인 200만9000원까지 치솟았다. 현재 모건스탠리, 씨티은행을 통해 외국계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롯데제과는 신동주 부회장이 롯데제과 주식 529주를 장내매수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신 부회장은 지난달 25일부터 분할 매수해 왔으며 이로써 신 부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3.85%에서 0.04% 늘어난 3.89%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8월부터 롯데제과 지분을 매입해 온 신 부회장의 지분율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지분율(5.34%)과 1.45%포인트 차이가 난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