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선한 유럽풍 그릴 푸드를 지향하는 미쓰그릴이 27일 웅진 플레이도시에 문을 연다.
베니건스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미쓰그릴은 바비큐 샐러드 뷔페로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모든 코스를 불에 익힌 그릴푸드로 새로운 푸드 컬쳐 공간이다.

브랜드 이름인 '미쓰그릴'은 두툼하고 먹음직스러운 고기라는 콘셉으로 불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평일 점심 1만2900원, 저녁은 1만9900원, 주말 및 공휴일은 2만2900원이다.
미쓰그릴 관계자는 "오픈 이벤트로 쉐프가 직접 조리한 스테이크를 3일간 무료 증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