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성유리(33)가 골프선수 안성현(33)과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성유리의 브라질 근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7일 성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Sung Yu-ri in Brazil(브라질에서 성유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월드컵 특집 촬영 차 브라질로 떠난 성유리의 일상이 담겨있다.
사진 속 성유리는 파란색 의상을 입고 고양이 캐릭터 앞에 선 채 미소 짓고 있는가 하면 주유소에서 아이스크림을 들고 브이(V)를 그리고 있다. 성유리는 또 카메라를 향해 태극기를 그린 네일아트를 선보이며 태극전사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유리 안성현과 열애설 난 거 알고 있겠지?" "성유리 안성현 잘 어울려" "안성현은 얼마나 좋을까~ 성유리의 남자가 됐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복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이에 성유리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해 말 경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됐고 6개월여 전부터 현재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는 중"이라며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