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故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nowplaying. MJ-Xscape"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마이클잭슨 새 앨범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소니뮤직에 따르면 13일 아이튠스 등을 통해 공개된 마이클잭슨 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49개국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82개국에서 5위권 안에 진입했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는 앨범 명과 같은 제목의 '엑스케이프(Xscape)'와 선공개된 '러브 네버 펠트 소 굿(Love Never Felt So Good)'을 비롯해 신곡 8곡이 수록됐다.
마이클 잭슨은 전 세계 약 10억 장의 판매량을 기록한 최고의 팝 뮤지션이다. 그는 지난 2009년 6월 주치의 콘래드 머리 박사로부터 치사량의 프로포폴을 투여받고 사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