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황금연휴를 1주일 앞둔 오는 25일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며 고객맞이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연휴기간을 앞두고 '신세계 러브즈 패밀리'라는 테마아래 실속있는 이벤트 및 대형 행사를 선보인다.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는 신세계카드(씨티,삼성)로 당일 화장품30만원 이상 구매시 1만5000원을, 해외 유명브랜드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 시 5만원의 청구할인 혜택을 증정한다.
또한 어린이날을 맞아, 신세계백화점에서는 미리부터 자녀들의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아동 대형행사를 마련했다.
본점에서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5일까지 6층 이벤트홀에서 블루독과 베네통키즈, 리바이스키즈, 캔키즈, 휠라키즈, MLB키즈 등 총 14개 브랜드를 한데 모아 완구 및 아동의류를 30%~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대형행사를 진행한다.
남자아이들의 완구에서는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아동용 자동차가 준비됐다. 헤네스 바이 아이큐박스에서 전동차를 65만원에, 파파야구 바이 키보스에서 미니쿠페 아동용 자동차를 20만6550원에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완구 뿐만 아니라 아동용 의류 특가상품도 다양하게 준비됐다"며 "어린이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 만큼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