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에 출연한 양해림은 김경진에게 고백받은 사실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 양해림은 한 남자 출연자가 "남자들은 마른 여자만 좋아한다"고 발언하자 "개그맨 김경진 씨가 모 프로그램에 나와서 좋아하는 개그우먼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 바로 나다. 꼭 33사이즈만 인기 많은 건 아니다"라고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진 양해림 열애에 네티즌들은 "김경진 양해림 열애, 둘이 잘 어울린다", "김경진 양해림 열애, 과거 발언 재밌다", "김경진 양해림 열애, 결국 사귀게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