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운돈까스 '멘동'(www.mendong.co.kr)이 인기몰이 중이다.
대학가 앞의 유명맛집 매운돈까스가 맛있는 '멘동'은 숭실대점과 중앙대점, 갤러리아 대전점에 이어 갤러리아 진주점에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멘동은 1994년부터 외식업 한길 푸른에프앤디가 일본음식점 '가츠라'를 60여개 직가맹하면서 쌓아온 노하우에, 최근 구인구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의 현황을 직시해 만들어낸 브랜드다.

멘동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반부터 오후 8시까지다. 멘동의 덮밥, 소바, 라유짬뽕 등 대부분의 메뉴가 4800원에서 5800원대의 저렴하고 푸짐한 전문가의 맛으로 만들어진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전문 주방장이 필요없는 빠르고 간편,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의 음식점으로 초보자 누구나 가능한 시스템이 멘동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보경 푸른에프앤디 실장은 "5000만원이 채되지 않은 투자비로 10평 남짓한 작고 깔끔한 매장을 가꾸는 것이 꿈인 부부창업자가 전문주방장 없이도 하루 고객 200명까지도 거뜬히 메뉴 제공이 가능하다"며 "전문가용 프리미엄 식자재를 반제품으로 생산&공급하는 멘동 본사 유통시스템인 '요리비'가 그 저력의 핵심이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