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츠칼튼 서울은 리츠 키즈 패키지를 새롭게 런칭한다고 27일 밝혔다.
리츠 키즈 패키지는 스위트 객실에서 1박을 하며 리츠칼튼 호텔 컴퍼니가 전세계적으로 런칭한 ‘리츠 키즈 프로그램’ 북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아이의 연령대에 맞는 아동 도서를 무료로 대여해주어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으며, 만약 예약을 서두른다면 선착순 20인에게만 증정하는 ‘데이비드 휘세네거’의 어린이 블랭킷 또는 케이프를 얻는 기회도 주어진다.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5월 31일까지 금, 토, 일요일에 한하여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9만원이다.

리츠 키즈 프로그램은 리츠칼튼 호텔 컴퍼니가 장-미셸 쿠스토의 해양 미래 사회(Ocean Futures Society)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어린이 고객에게 호텔 투숙 그 이상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
‘물’, ‘땅’, ‘환경적 책임’, ‘문화’의 4가지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차별화된 프로그램은 호텔에서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마음을 사로잡는다.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크레용, 색칠할 수 있는 노트, 스티커북 등이 포함된 키즈 프로그램 북을 제공한다.
한편, 5세 이하의 유아를 동반한 고객의 경우 사전예약 시 미리 주문을 하면 아가의 편안한 투숙을 위한 폴로(P.O.L.O/ Protect Our Little Ones) 프로그램을 추가로 무료이용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