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디에스케이는 LG상사와 52억8000만원 규모의 LCD 제조장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7.03%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뉴스핌=김현기 기자] 디에스케이는 LG상사와 52억8000만원 규모의 LCD 제조장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7.03%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