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롯데쇼핑이 32만원까지 밀려나며 신저가를 기록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쇼핑은 오후 1시 1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000원, 1.23% 하락한 3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2만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갈아치웠다.
외국계는 전날까지 12거래일 연속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고 기관 투자자도 엿새째 매도에 나섰다.
류영호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단기간 동안 해외사업 적자와 카드 사태에 대한 우려로 롯데쇼핑의 주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점진적인 소비 회복과 함께 동사의 채널 다변화 정책이 빛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