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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2/20) - CJ대한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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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 2014년 2월 20일(목) 추천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CJ대한통운
-수송 경쟁력 확보로 고성장세 전망
-올해 안정적인 영업실적 확보와 주가 상승흐름 전망

△KG이니시스
-모바일 구매 비중이 높은 소셜 커머스 업체의 거래량 확대
-위치 정보를 이용한 지역 판매 서비스의 활성화 등으로 향후 모바일 거래량이 빠르게 증가

◆추천 제외주

△현대차
-지속적인 외국인 매물 출회와 전일 주요 이평선(20일, 200일 등)을 하회함에 따라 단기 변동성 확대 우려

△평화정공
-최근 연속적인 기관매물 출회와 더불어 주요 이평선(20일, 200일 등)을 하회함에 따른 추가적인 하락 우려

◆기존 추천주

△KB금융
-고금리 주택담보대출 저금리 대환과정 마무리로 올해 4분기 실질 순이자 마진 저점 형성 후 2014년 마진 회복 기조 보이며 이자이익 증가할 전망
-금리환경의 변화, 경기회복에 따른 대손율 안정화, 부동산경기회복에 따른 수혜 전망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조성

△게임빌
-매출비중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몬스터워로드′,′피싱마스터′,′다크어벤저′ 등의 타이틀이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실적의 안정성을 확보해주고 있음
-올해 해외매출액은 전년대비 53.0% 성장할 전망

△OCI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각국의 정책적 장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한 태양광 설치량 증가로 태양광산업의 추세적 개선 전망
-업황 회복으로 회사의 경쟁력이 부각되며 2014년부터 본격적 턴어라운드 전망

△현대중공업
-조선자회사 이익 개선이 가시화되고 해양부문 저수익 공사가 인도되는 2분기 이후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 예상
-4분기부터 LPG선 및 LNG선을 중심으로 수주 증가 예상되고 육상플랜트 부문도 중동지역 화공플랜트 발주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

△대상
-전분당 판매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옥수수 투입원가 하락 및 식품부문 기저효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수요 둔화로 부진했던 식품 부문은 고마진 주력제품 물량 회복 가능성이 크고 소재부문의 경우에도 원가 안정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녹십자
-1월 초 범미보건기구 대상 계절 독감백신 및 IVIG 수주에 성공하는 등 견조한 수출 성장률에 힘입어 내수시장 경쟁강화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 해소 중
-2014년 1분기 면역증강제 IVIG 미국 임상 3상 종료 및 2015년 1분기 미국 허가 등 혈액제제에 특화된 미국 R&D 투자성과 도출 기대로 중장기 실적 모멘텀 확보

△LG디스플레이
-올해 글로벌 TV시장은 스포츠이벤트와 교체 수요 등에 힘입어 개선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
-태블릿PC 시장 성장 및 애플의 제품 라인업 확산에 따른 수혜 전망

△서울반도체
-조명/기타 매출액이 전년대비 24% 성장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조명 사업부는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미국/중국/한국 등에서의 백열램프 규제 강화에 따른 직접적 수혜 기대
 
△에스원
-기존 사업인 시스템보안 및 에너지효율화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부각
-세콤홈블랙박스 등 신상품 출시로 인해 가정용 가입자 및 상업용 가입자가 증가할 전망

△뷰웍스
-향후 아날로그 X-Ray장비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내 세대 교체에 따라 FPDR(Flat Panel Digital Radiography) 시장 확대 예상
-영상장비 분야의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매출처 다변화 통해 성장세 이어갈 전망

△윈스테크넷
-2016년까지 국내 모바일 트래픽이 CAGR 69.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따른 고수익 하이엔드 시장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기존의 IPS 위주 사업에서 UTM 및 관제/컨설팅 까지 영역을 확대해 종합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업체로 도약 중

△인터파크
-소득 수준 향상 및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레저시장의 성장으로 주력 자회사 인터파크INT의 고성장세 지속 전망
-자회사 아이마켓 코리아 역시 MRO 사업부문에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 창출

△엘티씨
-디스플레이 공정 변화와 유해물질 함유 관련 환경문제 부각 등으로 향후 수계박리액 채택 확대 예상
-올해 한국, 대만, 중국 등 패널업체 고객다변화로 인한 성장기조 지속 전망

△에스에너지
-국내외 태양광 시장 확대와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2014년에도 실적 호조세 이어질 전망
-지난해 말 일본에서 대규모 태양광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해 1000억원 이상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는 등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조성되고 있음

△매일유업
-올해 국내 분유 시장에서의 견조한 시장점유율 유지와 2013년 말에 단행된 가격 인상 효과로 실적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우호적인 시장 환경에 힘입어 중국 분유 수출의 고성장 추이도 지속될 전망

△한일이화
-기아차 중국3공장 증설효과와 브라질법인 턴어라운드 등 해외법인 중심의 외형 성장 및 마진 개선을 이어갈 전망
-지배구조개선(기업분할 등)이 훼손되지 않은 상태에서 현주가는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전망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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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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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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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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