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금호산업의 주가가 채권단의 유상증자 출자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2일 9시6분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9.17% 오른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채권단이 출자전환 방식으로 1512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키로 한데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금호산업은 공시에서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93만9219주를 새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자금조달목적은 기타자금으로 총 1512억원,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 신주발행가액은 16만1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