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금호산업은 남양주 퇴계원 금호어울림 시행사인 엔에스산업이 사업비 85억원 정산과 관련해 제기한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금호산업 측은 "원고가 항소시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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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 측은 "원고가 항소시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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