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썰전' 최근 연기변신에 성공한 두 여배우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과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이연희를 전격 분석한다.
최근 진행된 '썰전' 녹화에는 최근 프리선언을 한 공서영이 일일MC로 투입됐다. 이날 공서영은 전지현의 극중 패션에 대해 "블로거들에게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저도 찾아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윤석은 "전지현이 입은 옷은 거의 완판됐다"고 덧붙였다.
김희철은 완판 발언에 의아해하며 "그걸 사는 사람이 있냐. 전지현이라 예쁜 거 아니냐"며 반문했다. 이를 듣고 있던 강용석 또한 "실제로 아내가 예전에 백화점 매장에서 입어보고 뚱뚱해보여서 안 샀던 코트를 전지현이 드라마에서 입고 나온 걸 보니 예쁘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최근 수목극에서 빅매치를 펼치고 있는 전지현vs이연희에 대한 예능심판자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오는 16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