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웅진식품(대표 최승우)은 설 명절을 맞아 명절 선물세트 27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발효홍삼 장쾌삼 세트와 웅진식품의 대표 토종 주스 브랜드인 ‘자연은’ 주스 외 아침햇살 초록매실 등 대표 음료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웅진식품의 발효홍삼 ‘장쾌삼’은 한국인의 37%가 홍삼의 사포닌을 흡수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착안해 특허 받은 발효공법을 통해 사포닌의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특히,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하여 새로 출시된 ‘장쾌삼 인삼열매 실(實)’은 인삼을 재배한지 4년이 지나면 딱 한번 열리는 귀한 인삼열매만을 추출해서 만든 100% 인삼열매(진생베리) 추출액 제품이다.
70ml 파우치 24포들이 1세트로 판매되며, 가격은 35,000원이다. 웅진식품은이 외에도 발효홍삼농축액에 당귀, 천궁 등의 한약재를 배합해서 만든 ‘발효홍삼 장쾌삼 원(元)’ 세트와 100% 국내산 산삼 배양근으로 만든 ‘장쾌삼 산삼배양근’ 세트 등도 함께 선보였다.
웅진식품 햇살이샵에서는 명절을 맞이하여 발효홍삼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다음달 2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발효홍삼 세트와 함께 선보인 ‘자연은 주스 세트’는 주스의 소재와 제품 타입 별로 나누어 ‘정성’,‘희망’,‘소망’ 등 총 8종으로 구성했다. ‘자연은 정성’ 세트는 자연은 주스 중 가장 인기 있는 소재인 ‘알로에, 토마토, 제주감귤, 포도’ 네 종류의 주스를 한데 묶은 명절선물 베스트셀러로 꼽힌다.
웅진식품 마케팅팀 전광대 팀장은 “실속있는 가격에 합리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주스부터 품격 있는 발효홍삼 장쾌삼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며 “이번 명절은 웅진식품의 선물세트와 함께 정성과 감사의 마음을 풍성하게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