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휴바이론은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과징금 5200만원을 부과받았다고 15일 공시했다.
증선위는 지난 2011년 1월 최대주주였던 범일인더스트리의 서주철 대표이사가 실물주권 300만주(8.50%)를 횡령하고 장내매도해 최대주주 지위를 상실했음에도 휴바이론이 2011년 1분기, 반기, 3분기 각 보고서에 범일인더스트리가 최대주주인 것으로 거짓 기재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행정심판(또는 행정소송) 제기 여부 및 기타 대응 방안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