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녀사냥' 신동엽이 배우 이병헌과 함께한 사우나 에피소드를 전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촬영에서는 '20대를 설레게 하는 멋있는 40대 남자'에 관한 사연이공개됐다. 이에 자연스럽게 '멋있게 나이 든 40대 남자'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에 신동엽은 아직도 핫한 40대인 이병헌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사우나에 갔는데…사우나에 갔는데 엉덩이가"라며 이병헌의 몸매를 묘사해 모두의 눈길을 모았다.
남자들의 사우나 에피소드는 10일 밤 11시 JTBC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