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승우 소속사 PL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복수매체를 통해 "임상수 감독의 신작 '우리에겐 오늘이 없다(가제)' 출연제의를 받긴 했지만 확정으로 이어지진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출연을 확정지은 사실이 없기에 하차가 아니다. 출연하겠다고 결정한 적 없다"며 "현재 차기작을 고민 중이며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덧붙였다.
조승우의 해명에 네티즌들은 "조승우 해명까지?" "조승우 해명, 억울했을 법도 하네" "조승우 그래도 출연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리에겐 오늘이 없다'는 돈도 가족도 없는 여자와 남자가 부패한 사회와 기업을 향해 복수하는 과정을 다룬 작품이다.
제작 초기 단계에서 캐스팅을 확정한 김효진은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게 된 후 영화에서 부득이하게 하차를 결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