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미국 메이저리즈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2014년에도 롯데호텔 홍보대사 활동을 계속 이어간다.
추신수는 2010년부터 4년연속 롯데호텔의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추신수는 롯데호텔 홍보대사를 맡은 이후, 제주 서귀포시 지역의 결손가정 어린이들로 구성된 ‘제주 감귤사랑 야구단’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으며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외국인 근로자 지원을 위한 희망의 김장 담그기 행사 등에 참여하며 소외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및 롯데호텔 고객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추신수는 31일 자신의 고향인 부산으로 내려가 롯데호텔부산에서 팬 사인회 및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딴 ‘추신수 룸’에서 사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신수 룸에는 단 하나뿐인 특수제작 배트와 본인이 직접 신었던 야구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입었던 국가대표 유니폼, 초등학교 야구부시절 사진 들로 꾸며져 있다.
롯데호텔 송용덕 대표이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야구선수인 추신수씨가 올해도 롯데호텔의 얼굴이 된 만큼 최대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추신수 선수의 선전과 함께 국내외 관광객에게 대한민국과 롯데호텔의 명성을 알리고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기획해 뜻 깊은 결실을 맺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