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야간선물 지수가 강보합 마감했다.
23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 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 오른 263.4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이를 코스피로 환산하면 1998포인트 수준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2계약씩 순매도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24일 코스피 지수는 0.2% 상승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