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대신증권은 빅솔론이 올해 매출 864억원, 영업이익 16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10일 전망했다.
이는 매출액이 전년보다 21.3% 늘어난 것이며, 영업이익은 61% 급증한 것이다. 또한 내년에도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양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POS 프린터는 시장 성숙기로 선진국의 교체수요와 중동 및 신흥국가의 신규 매출이 증가되는 반면 모바일, 라벨 프린터는 시장 초기 성장단계"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모바일, 라벨 프린터 매출비중 증가로 영업이익률 개선 효과가 지속될 것"이라며 "무차입 경영과 300억원에 달하는 현금성 자산 등 우량한 재무구조도 매력적인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