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교보증권은 "빅솔론이 제품 믹스 개선으로 고수익 동반한 외형성장세 지속될 것"이라며 27일 목표주가를 1만 9000원(현재 1만 425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고수익의 라벨 및 모바일프린터 매출이 증가하고 저수익 반제품 매출액이 감소하는 제품 믹스(Mix) 개선으로 외형과 수익성이 모두 증가하는 구간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률이 18.9%, 순이익률 20.2%, ROE는 22%이며, 전년동기 대비 외형성장률이 27.5% 수준이다.
김 위원은 "전방산업 리스크도 없어 상대적인 투자매력도가 매우 높다"면서 "고수익을 동반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