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교보증권은 빅솔론이 높은 실적성장 신뢰도와 영업이익 개선세에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진단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31일 "빅솔론은 소형 미니프린터 제조업체"라며 "올해 매출액 850억원, 순이익 190억원으로 최대실적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위원은 "주요제품이 도입되는 영수증 발급용 POS(Point of Sales) 시장은 연평균 7~8% 성장세"라며 "수익성이 낮은 메카니즘 제품 매출은 떨어지고, 수익성이 높은 모바일, 라벨프린터 제품 매출은 증가세다"고 설명했다.
교보증권은 빅솔론이 20%에 이르는 영업이익률, 20% 이상의 ROE 등 높은 수익성에 주가 멀티플 지속 상향될 것으로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