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빅솔론이 최대 실적 기대감에 장 초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 6분 현재 빅솔론은 전날대비 1.09% 오른 1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전날 하락세에서 다시 돌아섰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소형 미니프린터 제조업체 빅솔론은 올 매출액 850억원, 순이익 190억원으로 최대실적을 예상한다"며 "20%에 이르는 영업이익률로 주가 멀티플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