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효율적인 조직 관리를 위해 '2014년도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정기인사에서 전무 6명이 승진하고 상무 총 16명이 신규 선임됐다.
글로벌 사업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우선 GS건설은 조직 및 인력을 긴축 운영한다. 건축과 주택사업 간 기능별 통합 운영을 통해 인력 효율화와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
또한 해외사업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글로벌 설계역량을 한층 강화키로 했다.
◆2014년 GS건설 정기 임원인사
◇전무 승진 (6명)
▲우무현 건축사업본부장
▲강철희 전력사업본부장
▲김태진 재무본부장
▲박병창 인재개발실장
▲승태봉 UAE수행담당
▲안선식 ERC PJT/SM
◇상무 신규 선임 (16명)
▲최귀주 통합공무구매실장
▲백 휘 Marina South PD
▲임종민 남아시아엔지니어링 센터장
▲오민석 플랜트구매1담당
▲허태열 홍보담당
▲박정수 토목1담당
▲이우찬 플랜트해외영업지원담당
▲이용우 건축기전담당
▲서광열 플랜트 Sub-Sahara지역담당
▲조성한 토목Proposal담당
▲고병우 토목해외Proposal담당
▲이몽룡 플랜트수행설계2담당
▲서상수 KLPE 프로젝트 PM
▲이경숙 플랜트구매3담당
▲이동민 PP-12복합화력발전소건설공사 PM
▲이광일 플랜트공사담당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