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에듀박스(대표이사 박춘구)는 2013 방과후학교 콘텐츠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박람회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일산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정부의 방과후학교 정책을 소개하는 정책관을 비롯해 방과후학교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 방과후학교 콘텐츠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지난 1996년부터 시작한 방과후컴교실 사업을 통해 공교육시장에서 꾸준한 실적으로 보여왔다"며 "IT, 영어, 수학 등 자사의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방과후학교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는 '에듀박스 컴교실'은 전자칠판, 고성능PC 등 최신의 교육 기자재를 제공한다. 체계적인 수준 별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IT실력을 향상시켜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해부터 운영학교 수를 늘려가고 있는 에듀박스의 방과후영어∙수학교실은 수준별 맞춤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수학교실은 정부의 ‘수학교육선진화방안’에 발맞추어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수학 콘텐츠를 도입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박람회 현장에 분야별 담당자를 배치해 전국 일선 학교 교사 및 관계자들에게 프로그램 및 커리큘럼, 교수법 등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