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은 '시니어라이프 암보험 1311'을 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일반암, 성별특정암, 소액암에 대한 보장을 기본으로 치료비가 많이 드는 7대 고액암(백혈병, 췌장암, 뇌암, 골수암, 식도암, 담낭암, 담도암)에 대한 추가 보장은 물론, 암사망에 대한 보장도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다.
또 고혈압·당뇨병 질환자와 암 발병률이 높은 60~70대 가입이 가능하다. 10년마다 갱신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고혈압과 당뇨가 없는 어르신의 경우 보험료의 5%를 할인 받을 수 있고, 자녀가 부모님을 위해서 가입하는 경우에도 2% 할인이 적용된다. 또 자동이체 시 1%의 추가 할인이 가능해 최고 8%까지 보험료 할인이 가능한 셈이다.
강창규 상품개발본부장은 “이 상품은 ‘고혈압·당뇨가 있어도 가입 가능한 어르신 전용 암보험’ 상품”이라며, “특히 암 발병률이 높은 60~70대의 부담과 걱정을 한 번에 덜어드리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