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는 PB(자체 제작 브랜드) 씨리얼 3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Tesco 파이니스트 레드베리 그래놀라, 초콜릿 아몬드 체리 그래놀라를 각각 6800원(500g), 수퍼베리 무슬리는 7250원(750g)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들은 체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크랜베리, 건포도, 해바라기씨 등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어 맛과 영양을 고루 갖췄다.
무슬리는 귀리와 통밀, 쌀과 같이 몸에 좋은 통곡물을 꿀 등으로 뭉쳐서 구웠으며 원료의 가공을 최소화한 형태로 곡물과 과일이 들어가 있다.
특히, 홈플러스의 파이니스트(Finest) 씨리얼 종류는 가격이 시중에 판매하는 씨리얼 대비 20~48%까지 저렴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홈플러스는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